
Left 168/68 32사이즈 Right 171/61 30사이즈


171/61 30사이즈


168/68 32사이즈
Age of Longing Black Tag 301EXX
역대 XX 모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47년 초기 모델을 복각한
제라도의 Age of Longing Black Tag 301EXX 입니다.
빈티지 XX를 해체, 분석하여 새로운 접근법으로 제작한 스페셜 데님으로
제라도가 소유한 실제 32사이즈의 빈티지를 샘플링하여 당시의 실루엣을 재현하였습니다.
레더패치, 단면 탭, 긴 사이드 스티치, 대전 모델과 같은 두꺼운 벨트 루프 등 연대 판별 요소와
코인 포켓이 일반적인 높이보다 낮게 위치해 있거나 넉넉하게 여유를 준 백포켓의 시접 등
개체의 특징적인 디테일 또한 재현하였으며 포켓 내부에는 'LASTRESORT' 블랙 태그를 수 놓았습니다.
인심은 세번의 행정으로 봉제하여 강한 아타리(퍼커링)가 나오며
백요크의 시접을 느슨하게 하거나 허리 밴드 길이를 앞뒤로 어긋나게 하여 텐션을 경감 시키는
당시의 고안과 그 의도를 파악하여 봉제하며 재현하였습니다.
리바이스가 생각하는 핏, 가능하면 실을 끊지 않는 봉제 등 당시 발상을 담았습니다.
버튼은 철제를 도금한 제라도의 오리지널 버튼을 사용하였으며 단면 레이온 탭, 코퍼 오리지널 리벳,
표면이 거칠어 인쇄가 잘 되지 않고 개체 차이가 발생하는 홀스 레더 패치 등 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첫 착용은 단단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2회 3회부터는 원단의 늘어남과 부드러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Last Resort Black Tag
JELADO의 15주년을 기념하여 사운을 걸고 제작한 Last Resort Denim.
Dead Stock을 분해하여 면섬유 길이, 실 굵기와 꼬임 횟수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데님의 명가 '제라도'의 이름에 걸맞는 최고의 데님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Black Tag 시리즈는 White Tag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거친 질감을 가진 빈티지 데님을 선정하여 감촉과 색감에 집중하였고
더욱 깊은 맛을 내는 복각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타깃으로 한 빈티지의 위사는 깨끗한 흰색이 아닌 좀 더 천연에 가까운 진한 빛을 가지고 있었고
이 색의 깊이에 맞춰서 원사를 제작한 후 염색하여 원단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White Tag의 Last Resort와는 다른 염색 공정으로 제작을 하였고
염색 공정에 따라 로프의 높이나 염색의 순서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종적인 색감과 무게 또한 달라지게 되어
기존 Last Resort는 다른 15oz의 더 강한 요철감과 진한 네이비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앞으로 1940년대 이전 스타일에 사용되게 될 제라도의 프리미엄 데님 Last Resort Black Tag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Jelado
캐주얼이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 이름도 남아 있지 않은 제작자의 손으로 태어난
'American Vintage'
입는 도구로서 기능미에 집중된 그 때의 의복은 그 시절 낭만을 떠올리게 합니다.
Jelado는 American Vintage에 매료되어 그 시절의 향수를 담아내는
일본의 복각 브랜드입니다.
INFO
MATERIAL
Cotton 100%
※ One W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