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미베이스먼트입니다 :)

오늘은 간만에 설레는 입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레인보우 컨트리 사의 제품들, Ponyboy & Speedster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모델은 'PONYBOY'입니다.
박력 있는 앞판과 클래식한 뒷판이 병존하고 있는 자켓입니다.
전면부 큼지막한 더블 라펠 탓에 더블라이더라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지만,
해당 제품이 핵심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빈티지 피스는 1940년대의 스포츠 자켓입니다.

이러한 피스들이 떠오르시리라 짐작합니다.
남성 복식 문화의 정점을 찍었던 1930년대를 끝으로 도래한 1940년대.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스포츠' 자켓'은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선망을 받는 "'아메리칸 '캐주얼'"을 그대로 담아낸,
이른바 당대 캐주얼의 정수였습니다.


3~40년대 복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루엣인
넓은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입니다.


착샷 / 180/75, 40사이즈
스포츠 자켓 이야기를 잔뜩 늘여놓았으니, 그것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뒷판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갈매기 모양의 백요크입니다.
디자인 혹은 기능성을 위해 설계됐으리라 추측합니다.
(요크는 1800년대 후반부터, 남성복 셔츠를 시작으로 여성복 치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된 디테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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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본 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올스트롱 컴파니 카페
안녕하세요! 세미베이스먼트입니다 :)
오늘은 간만에 설레는 입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레인보우 컨트리 사의 제품들, Ponyboy & Speedster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모델은 'PONYBOY'입니다.
박력 있는 앞판과 클래식한 뒷판이 병존하고 있는 자켓입니다.
전면부 큼지막한 더블 라펠 탓에 더블라이더라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지만,
해당 제품이 핵심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빈티지 피스는 1940년대의 스포츠 자켓입니다.
이러한 피스들이 떠오르시리라 짐작합니다.
남성 복식 문화의 정점을 찍었던 1930년대를 끝으로 도래한 1940년대.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스포츠' 자켓'은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선망을 받는 "'아메리칸 '캐주얼'"을 그대로 담아낸,
이른바 당대 캐주얼의 정수였습니다.
3~40년대 복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루엣인
넓은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입니다.
착샷 / 180/75, 40사이즈
스포츠 자켓 이야기를 잔뜩 늘여놓았으니, 그것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뒷판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갈매기 모양의 백요크입니다.
디자인 혹은 기능성을 위해 설계됐으리라 추측합니다.
(요크는 1800년대 후반부터, 남성복 셔츠를 시작으로 여성복 치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된 디테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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