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oz 零(ZERO) Model Slim Straight
Zero 모델 S5000VX 실루엣에 21oz 데님원단으로 제작한
새로운 슬림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입니다.
밑위는 살짝 낮게 설계되었으며, 밑단까지 테이퍼드가 없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너무 타이트하지도, 여유롭지도 않은 유행을 타지 않는 균형 잡힌 핏을 완성했습니다.
사용된 셀비지 데님 원단은 Samurai Jeans의 21oz Cho-Kiwami 데님은 브랜드가 선보이는 헤비웨이트 데님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개성을 가진 원단 중 하나입니다.
‘Cho-Kiwami(超極)’는 일본어로 '극한을 넘어선 최고 수준'을 의미하며, Samurai Jeans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을 상징합니다.
이 원단은 미국산 코튼으로 제작한 21oz 셀비지 데님으로, 빈티지 셔틀 직기를 사용해 직조됩니다.
특히 #3.6 굵기의 슬러비 원사를 사용해 표면에 강한 질감과 입체적인 텍스처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순수 인디고 로프 염색으로 제작되어 착용할수록 깊고 대비가 강한 페이딩이 형성됩니다.
촘촘한 하이 텐션 직조 구조와 두꺼운 원사 덕분에 초기에는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러워지며 착용자의 생활에 따라 독특한 색 변화와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
Cho-Kiwami 데님은 Samurai Jeans 특유의 강한 텍스처와 헤비웨이트 데님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원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버튼은 철로 제작된 사무라이의 오리지널 버튼을 사용했고,
포켓 안감에는 제행무상(諸行無常) 문구가 담긴 오리지널 자카드 패턴이 적용되었으며
이는 '모든 것은 변한다'는 의미로,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며 청바지 역시 착용하면서 점차 변화해 간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하중이 많이 걸리는 부분에는 サムライ(사무라이)가 각인된 해머드 구리 리벳이 사용되었으며
허리 뒤쪽 가죽 패치에는 일본 역사에서 유명한 검객인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코지로가 마주 서 있는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후지산과 토리이를 배경으로 보름달 아래에서 두 검객이 칼을 거둔 ‘제로(零)’의 상태를 표현했습니다.
사무라이 진즈 만의 특별한 21온즈 데님, 진정한 헤비 온즈 데님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한장입니다.
Samurai Jeans
이름 그대로 ‘무사(侍)’의 정신을 담은 일본의 데님 브랜드 사무라이 진즈
'Jeans ultimately have no value unless the creator and wearer are united in their commitment. '
'제작자와 착용자가 같은 신념으로 이어질 때 청바지는 가치를 가지게 된다.'
단순히 두꺼운 청바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변해가는 과정 또한 하나의 미학으로 삼아
거칠고 투박한 원단이 처음엔 단단한 갑옷처럼 느껴지지만 입는 사람의 움직임과 습관에 따라 점차 부드러워지며
강한 대비의 페이딩은 착용자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사무라이 진즈는 제품으로 이야기 합니다.
데님은 소비되는 옷이 아닌 함께 시간을 견디며 완성되는 물건이라고.
INFO
MATERIAL
USA Cotton 100%, / 21oz Cho Kiwami
※One Wash, Press Finish
Size (cm) | Waist | Rise / Front | Thigh | Inseam | 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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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40 | 26 | 31 | 90 | 21 |
34 | 43 | 27 | 32 | 90 | 22 |
36
| 45 | 28 | 33 | 90 | 23 |
| 38 | 47 | 29 | 34 | 90 | 24 |
※측정 방식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Made in Japan